- 3D 블루레이 플레이어·홈시어터 등 3D 토탈솔루션 선봬

[뉴스핌=신동진 기자] 삼성전자가 고객들을 위한 본격적인 체험 마케팅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지난 6일 수원에서 열린 K리그 블루윙즈 홈경기 개막전을 시작으로 축구, 야구 등 프로 스포츠 시즌과 연계한 '삼성파브 풀HD 3D LED TV 체험 버스'를 운영한다.
'삼성파브 풀HD 3D LED TV 체험 버스'에서는 3D 전용 안경을 쓰고 영화 감상을 하는 것은 물론, 본인 기호에 따라 입체감을 조절해보고, 2D의 화면을 3D로 전환해보는 등의 다양한 3D 콘텐츠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
또 3D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홈시어터 등 주변기기들을 살펴보고, TV에서 구현되는 인터넷 서비스, PC, 휴대폰, 카메라 속에 저장된 영화나 드라마 등을 TV로 보는 등의 엔터테인먼트 기능도 함께 이용해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