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LG전자(대표 남용)가 미국 독립영화 시상식인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Independent Spirit Award)'에서 이색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제프 브리지스', '조디 포스터' 등 유명 배우들은 모래가 깔린 블루카펫 위를 LG 청소기로 청소하면서 입장하는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했다.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는 독립영화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독립영화 축제다.
LG전자는 이번 이색 이벤트를 통해 미국 내 LG청소기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빠르게 확산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LG전자는 이날 미국에 프리미엄 청소기 2종(LUV300B, LUV200R)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카펫을 많이 사용하는 美 가정에 적합한 직립형(Upright)으로 美 소비자들이 기존 제품에서 불편을 느끼던 집진통, 흡입력 등을 크게 개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