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민간 경제전망기관인 경제순환연구소(ECRI)는 주간(2월26일) 경기선행지수가 129.8로 이전 주의 128.4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수는 4주째 하락한 뒤 지난 주 보합세를 보였었다.
반면 지수의 연 성장률은 직전 주의 14.9%(수정치)에서 13.7%로 낮아지며, 2009년 7월31일 11.3을 기록한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ECRI의 레크시먼 아추탄 국장은 "지수 연성장률이 계속 하락세를 지속하며 경제 팽창 속도가 올 중반까지 둔화되기 시작할 것이란 전망이 더 강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