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협약식을 가진 화경무역은 국유 물자유통기업으로 천진시 100대 기업 중 1위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국 현지법인 본인가 추진과 함께 현지 토착영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중에는 본인가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기존 7개 점포 이외에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점포를 더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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