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홈플러스는 신선식품, 가공식품, 주류, 제과, 가전, 패션, 화장품, 가정용품, 레저상품, 문화상품, 푸드코트 등 홈플러스에서 취급하는 모든 카테고리에서 총 1000개 이상의 인기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50%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1+1 추가증정', 주요 상품을 1000원 균일가에 제공하는 '천원의 행복전', 매주 1~2개 상품을 최저가격으로 판매하는 '앗싸다비아 상품전' 등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행사 첫 번째 주인 4일부터 10일까지는 홈플러스좋은상품 소문난라면(100g/봉지, 450원), 롯데칠성 펩시콜라(190ml*6, 2160원), 대상청정원 순창 쌈장(500g, 2850원), 고구마(700g, 2980원), LG 페리오치약(130g*3, 6350원) 등 100여 개 인기 생필품에 대해 ‘1+1 추가증정’ 행사를 실시해 5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산지직송 횡재가전’에서는 국산 냉장삼겹살(100g)을 880원 초특가에 판매하며, 딸기(1.5kg) 7980원, 제주은갈치(대/마리) 3880원, 대란(30입) 3080원, 감자(2kg) 4000원, 안심한우 등심(100g), 4980원, 한라봉(2kg) 9800원, 찹쌀(7kg) 1만9800원 등 주요 신선식품을 30~40% 할인된 가격에 마련했다.
'천원의 행복전'은 사과(특/개), 점보오렌지(개), 시금치(2단), LA꽃갈비(100g), 국산 오징어(마리), 아동 및 남성팬티 등 다양한 상품을 1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이 밖에 4일~5일 2일간은 영도점을 제외한 전국 113개 점포 푸드코트 4500개 전 메뉴를 무조건 반값에 제공한다.
홈플러스 마케팅부문 정병문 상무는 "3월 한 달간 고객들께 최대한 많은 구색의 상품을 최대한 싸게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