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버스노선도 정비로 경기도 신도시지역으로 통행하는 광역버스 이용객의 교통편의가 증진될 전망이다.
도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6개월 간 서울지역에 707개소, 인천지역에 189개소 등 896개를 우선 정비한바 있다.
버스노선도 일제정비 과정에서 나타난 노선도 부착공간이 규격과 상이하거나 공간이 부족해 부착하지 못한 722개 정류소에 대해 서울시와 인천시에 부착공간 확보를 요청해 공간이 확보 되는대로 노선도를 추가 부착할 계획이다.
오는 5월 수도권 광역버스정보 연계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수도권 유출입 버스의 정보연계가 가능해져 노선도 정보 제공과 더불어 버스정류소 단말기를 통해 타 시ㆍ도 운행 노선버스의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