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호 푸르덴셜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3일 보고서를 통해 "1/4분기에 LED TV용 BLU 매출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영업이익율 역시 지난해 4/4분기 보다 개선된 9.7%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매출액 증가로 인한 고정비 비중 하락만큼의 이익률 개선이 예상되지만, LCD TV용 BLU의 마진이 당장에 10%대로 진입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에 1/4분기부터 이익률이 급격히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이란 설명이다.
그는 현재 단계에서는 밸류에이션보다는 성장성이 보다 중요한 국면이라며 서울반도체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가 5만5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