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2월 제조업지수(PMI)가 56.5를 기록, 팽창세를 의미하는 지수 50을 7개월째 상회했다고 전했다.
반면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57.5와 1월 수치 58.4에서는 후퇴했다.
ISM은 또 2월 신규주문지수의 경우 59.5로 1월의 65.9에서 크게 낮아졌으며, 가격지불지수 역시 70.0에서 67.0으로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반면 고용지수는 53.3에서 56.1로 개선됐으며, 재고지수 역시 46.5에서 47.3으로 소폭 상승했다.
ISM 제조업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