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스웨덴 통계 당국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전년대비 1.5% 감소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는 0.1% 하락이었다.
전분기 대비로도 마이너스 0.6%를 기록해,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0.3% 증가를 밑돌았다.
한편 지난해 3/4분기 GDP 성장률도 분기대비 0.2% 증가에서 마이너스 0.1%로 하향 수정됐다. 또한 연율로도 기존 마이너스 5.0%에서 마이너스 5.1%로 하향 수정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