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은행권에 따르면 국민은행 인터넷뱅킹은 이날 오후 3시 무렵부터 약 1시간 30분 동안 자금 이체 등의 서비스가 불통됐다.
국민은행은 지난 25일 새벽에도 인터넷 뱅킹 오류로 수수료 면제 등급 고객의 이체 수수료가 부과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한 바 있다.
국민은행 측은 월말 거래량 집중으로 접속이 지연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지만 일부에서는 지난 16일 차세대 시스템 가동으로 인한 문제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지난 24일 1주일간의 안정화 단계를 거쳐 정상화 됐다고 발표했지만 여전히 문제점이 발견되고 있어 향후 대책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