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는 ‘제네바 살롱 2010’은 아이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갤러리 메뉴에서 폭스바겐이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한 모델들을 전시 부스에서 직접 눈으로 보는 것처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하이라이트 메뉴에서는 세계 최초로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데뷔하는 신차인 뉴 샤란과 폴로 GTI 등 각 차종 설명도 접할 수 있다. 관심 차종의 경우 카탈로그를 집으로 배송 받을 수도 있다. 가까운 폭스바겐 전시장에 시승을 요청할 수 있는 예약 시스템도 갖췄다.
단, 카탈로그 발송과 시승 신청 서비스는 국내에서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