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오토모티브한국㈜ (대표 하랄트 베렌트)은 자사의 주력 차종을 한 자리에 전시하는 '악트로스 데이(Actros Day)'를 오는 5일 경남 양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남 양산에 신설될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전용 서비스센터(한진 워크샵) 오픈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기존 메르세데스-벤츠 고객 외에도 전국의 상용차 운전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이번 '악트로스 데이'에는 지난 12월 출시된 '뉴 악트로스 덤프 MPS 오프로드', 추돌 위험 시 자동으로 차량을 정지시키는 악트로스 트랙터 및 차량 정지 시 자동으로 시동이 꺼지는 중형트럭 '아테고(Atego)'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주력 모델이 대거 전시되어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더크 슬래버(Dirk Slabber) 다임러오토모티브한국㈜ AS 총괄 부사장은 "지난해 12월 인천항에서 진행한 고객 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에 힘입어 '악트로스 데이'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부산 모터쇼를 한 달 앞둔 경남지역에서 승용차뿐만 아니라 상용차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