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유범 기자] SK텔레콤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SKT T멤버십 고객이 11번가 쇼핑 시, 최대 11% 할인 혜택을 오는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의 11번가 할인쿠폰 사용 및 OK 캐시백 적립과도 중복 혜택 적용이 가능해 소비자는 추가로 알뜰 쇼핑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할인서비스는 회원들의 호응도가 높아 작년에 이어 다시 선보이는 제휴 서비스다. 실제로 올 초 11번가 방문 고객 5800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OK 캐시백 적립과 더불어 11번가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서비스로 꼽았다.
이 서비스는 멤버십 고객 중 11번가 바로가기 서비스인 'OK 11번가'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사용 방법은 주문 결제 시 SKT T멤버십 카드 번호를 입력한 후, 회원인지 여부를 인증 받은 후 이용하면 된다.
T멤버십 할인한도가 차감되는 방식으로 전 카테고리에 적용된다. (순금, 아동용 쥬얼리, 상품권 등 일부 상품 제외) 더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 (http://www.11st.co.kr/event/sktMemberShipSaleEvent.page)에서 확인하면 된다.
OK 캐시백 서비스는 적립 및 결제 혜택을 제공한다. 역시 11번가 바로가기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 구입 시 카테고리별로 지정된 적립률에 따라 현금처럼 사용한 포인트가 적립된다. 11번가에서 추가 결제 수단으로도 인기가 높다.
이 두 가지 혜택이 11번가의 할인쿠폰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실제 할인 금액은 훨씬 많아지게 된다.
11번가 제휴 마케팅 담당 김재형 팀장은 "이번 SKT T멤버십 할인 혜택으로 두 달간 60만 명 이상의 회원이 추가 할인 혜택을 누릴 것"이라며 "앞으으로 11번가는 합리적인 가격의 쇼핑 기회 제공은 물론 새로운 영역과의 서비스 융합을 통해 차별화된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