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김홍일 검사장)는 산업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한 60개 주요 기업을 집중 관리할 것이라고 24일 밝혔다.
검찰이 우선 단속 대상으로 삼은 분야는 △ 전기전자 분야 △ 자동차 분야 △ 철강 분야 △ 조선 분야 △ 원자력 분야 △ 정보통신 분야 △ 우주 분야 5개 △생명공학 분야 등이다.
먼저 검찰은 지식경제부 고시 핵심기술 동향을 파악하고, 산업계 전반의 기술유출 관련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예방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