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는 특허권 공유를 통해 아마존의 전자책(e-book)단말기인 '킨들'과 리눅스 기반 서버와 관련한 기술을 공유할 수 있게 된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지난해 네이게이션 업체인 탐탐(TomTom NV)과 네이베이션 장치와 관련 특허권 침해 논란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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