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측은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이 고가의 프리미엄 진(Jean)인 만큼 고객에게 신뢰를 더하기 위해 미국 본사가 승인한 정식 유통업체를 통해 단독으로 소싱해 믿고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방송을 통해 판매하는 상품은 매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트루릴리전의 스테디셀러인 ‘조이(JOEY)’라인과 ‘빌리(BILLY)’라인의 2010년 신상품으로 가격은 각각 24만8000원이다.
각 라인 별로 다크 블루와 라이트 블루 2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각 500여점 한정으로 판매하는 이번 방송을 통해 구매할 경우 무이자 10개월의 혜택도 주어진다.
트루릴리전은 미국의 프리미엄 청바지로 미국을 비롯 캐나다·호주·유럽 등 5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외 스타들의 애장품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말굽형태로 박음질한 뒷주머니와 두꺼운 재봉선 그리고 뒤틀린 옆라인을 특징으로 하는 트루릴리전은 날씬해 보일 뿐 아니라 편안한 착용감으로도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