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조선해양은 오전 9시 15분 현재 2만750원에 거래되며 전일비 1300원, 6.94% 올라서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은 전날 16만톤급 원유운반선 5척을 수주했다고 밝히며 계약금액은 약 4000억원이라고 설명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유가 상승으로 발주가 예상되는 심해 유전개발용 해양플랜트와 유조선, 벌크선 등 상대적으로 양호한 시황을 보이는 선박들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강화해 올해 목표 100억달러 수주를 달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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