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로이터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인 93을 밑도는 수치다.
한편 당초 92로 발표됐던 1월 재계신뢰지수는 91로 하향 수정됐다.
참고로 프랑스 재계신뢰지수는 지난 해 하반기 들어 꾸준히 오름세를 지속하다 12월에 89를 기록하며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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