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마르키트/CDFA는 2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가 54.6으로, 직전월의 55.4에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조사한 전문가들의 예상치 55.2를 밑도는 수치다.
같은 기간 PMI제조업지수는 54.7로 전월보다 1.6포인트 하락했다. 이는 로이터가 사전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 56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이와 함께 발표된 1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5.7로, 직전월 58에서 2.3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경기 판단 기준선인 50을 상회한 것이지만 5개월래 기장 저조한 수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