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이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마이너스 3.4%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월 대비 0.1%, 전년 동기 대비 5.2% 하락한 지난해 12월보다 물가 락 압력이 둔화된 것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독일의 생산자 물가가 전월대비 0.3% 상승할 것이며 전년대비로는 4.0%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에너지를 제외할 경우 PPI는 전월대비 0.1% 상승했으며 전년동월대비 1.2%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