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중앙은행은 이날 통화정책회의를 갖고, 6개월째 금리 동결을 결정했다.
멕시코 중앙은행은 또 중-장기적인 인플레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다며, 올해 GDP 성장률이 잠재 성장률을 밑돌 것이란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그러나 최근 실시한 세금 인상안이 물가압력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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