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멕시코 만자니요 (Manzanillo) LNG 인수기지 건설 및 운영에 대한 금융지원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
수출입은행은 멕시코 국영전력공사(CFE)가 발전연료로 사용할 천연가스 조달을 위해 발주한 만자니요시 LNG 인수기지 건설·운영 사업에 총 차입금의 70%인 4억9000만 달러를 프로젝트 파이낸스 방식으로 지원한 바 있다.
프로젝트 파이낸스 인터내셔널은 “최적화된 금융조달방식을 개발·활용해 자금조달에 성공해 중남미 시장 공략의 이정표를 세웠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