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우리시각 9시 37분 현재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1만 61.65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0.48% 상승하고 있다. 이 지수는 앞서 0.3% 상승 출발했다.
미국 증시가 쉬어간 가운데 유럽 증시가 강세로 마감한 영향을 받고 있다. 중화권 증시는 이날도 쉬어 간다. 닛케이 주가지수가 1만 선을 다시 회복한 것도 기대 매수세를 이끈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장 초반 혼다 등 수출주가 오르고 있다. 일시 마이너스권으로 떨어진 도요타 자동차 역시 1% 이상 반등했다.
다만 그리스발 악재가 지속되면서 상승 폭은 제한되고 있고 중국의 은행 지급준비율 인상 소식 역시 투자심리에 부담이 되는 모습이다.
종합무역상사인 스미토모는 주피터텔레콤의 지분을 40%까지 늘릴 방침이라고 밝히면서 주가가 3% 이상 후퇴했고 반면 주피터텔레콤은 매입 주문이 쇄도하면서 3% 가량 올랐다.
한편 전날 닛케이는 4/4분기 일본의 경제성장률이 연율 4.6%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지준율 인상 소식에 1% 가깝게 하락하면서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