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트래픽을 미투데이에서 ‘관심친구’로 설정해두면 미투데이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실시간 교통정보를 무료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미투데이를 통해 실제로 도로 위에서 귀성객과 귀경객이 업데이트 하는 교통 정보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이용자들이 ‘교통상황’이라는 태그를 포함해 포스팅하면, 미투데이 메인 화면에서 관련 글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박수만 NHN 포털전략부장은, “교통방송이나 인터넷 등을 통하지 않더라도 해피트래픽을 통해 휴대폰으로 설 연휴 동안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며 “이번 명절에도 많은 이들의 귀성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토해양부의 공식 미투데이는 네이버 메인 화면 로그인 화면 아래 ‘타임스퀘어’를 통해서도 방문할 수 있다. 설 연휴 이후에도 주말 교통 정보 등 유용한 정보가 꾸준히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