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1월 소비자태도지수가 전월 37.6에서 1.4포인트 개선된 3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일본의 소비자태도지수는 지난해 9월 이후 4개월만에 처음으로 상승세로 전환했다.
다만 내각부는 소비 추세가 여전히 취약한 수준이라는 기존 평가를 유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