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매출 목표 508억원
[뉴스핌=정탁윤 기자] 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은 지난해 매출 370억원, 영업이익 45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전년에 비해 각각 28%, 16% 늘어난 것이다.
또 지난해 4/4분기의 경우 매출 99억원, 영업익 12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각각 28%, 239%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실적 호조는 신제품 '아큐스컬프(ACCUSCULPT)'의 성공적인 시장진입 및 수출 확대에 따른 것이란 설명이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아큐스컬프가 미국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어, 수출 비중 또한 2008년 41%에서 지난해 46%로 높아졌다"고 말했다.
루트로닉은 올해 매출 508억원을 달성해 글로벌 회사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한편 루트로닉은 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