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태현 LIG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1일 “주식시장 추가상승에 대한 부담감은 간접 투자시장에 리스크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생명보험 상장등 IB시장이 부각될 것이지만, 브로커리지 이외의 수익원 다변화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일평균 거래대금 7.3조원으로 지난해 8.0조원 대비 8.8% 감소하고, 주식시장의 기대수익률 하락에 따라 펀드시장은 설정액기준 5.0%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저금리 및 주식시장 리스크 상승시에는 안전자산 선호 증가로 CMA 장점도 부각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았다.
지 애널리스트는 "다만, 삼성증권은 삼성생명 상장을 통한 삼성그룹 지배구조 및 금융그룹부각에 따른 모멘텀을 보유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12월 단독 주간사로 홍콩 IPO딜을 성공적 마감해 해외 IB 업무 본격화 할 것”이고 “삼성투신, 선물 그리고 삼성그룹과의 시너지효과는 향후 성장에 대한 높은 프리미엄”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