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윤종원 경제정책국장은 10일 1월 고용동향 관련 브리핑을 통해 "1월 실업자가 급증한 현상은 구조적인 요인이 아니라 공공부문 일자리사업의 시행시기에 따라 발생하는 마찰적 요인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윤 국장은 "희망근로 등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수요가 크게 나타난 것이 이번 실업율 증가의 가장 주된 요인"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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