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양천구 신정3동 1149-9번지 일대에 349가구가 건립된다. 서울시 건축위원회는 9일 심의를 열어 '신정2-2 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지역은 건폐율 24.53%, 용적률 220.13%를 적용해 7개동, 지하 3층 지상 18층 규모로 조성된다.
건축위원회는 보행공간의 연속성을 고려할 것을 조건부로 달았다.
또 건축위원회는 성북구 장위동 290-9번지 일대에 380가구가 들어서는 재개발사업을 조건부 동의했다.
이 지역은 건폐율 20.54%, 용적률 249.77%를 적용받아 지하 3층 지상 28층 규모로 건립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