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는 기존 브라우저뿐만 아니라 문서뷰어 솔루션도 안드로이드 시장에 상용화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제조사와 이동통신사 등 주요 플레이어들이 안드로이드 진영에 가세하는 등 시장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점에 안드로이드 중심의 스마트폰 용 솔루션 개발에 R&D 비중을 대폭 늘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프라웨어는 스프린트넥스텔(Sprint Nextel)과 티-모바일(T-Mobile) 이통사의 삼성을 통해 북미시장에 상용화한데 이어 다음달 SK텔레콤을 통해 국내 시장에도 상용화 하게 된다.
인프라웨어 해외영업실 이우재 이사는 "인프라웨어는 경쟁사보다 앞서 안드로이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준비를 해 왔다"며 "안드로이드 OS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시장에 상용화한데 이어 시장에 맞는 최고의 모바일 솔루션 기술을 앞세워 스마트폰 시장에서도 상당한 성과를 거둘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