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규모는 37만8758대로 주된 요인은 에어백 결함으로 알려졌다. 혼다는 지난달까지 소형차 피트, 재즈, 시티 등의 리콜을 실시한 바 있다.
혼다에 따르면 이번 리콜 문제와 관련, 에어백 파열시의 공기압이 너무 강해 금속 파편이 튀어나올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혼다는 동일한 에어백의 문제로 지난 2008년과 2009년 미국에서 2차례, 44만대 차량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과거 리콜의 대상을 확대키로 했다.
회사 측은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고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으나 사전 안전 조치를 위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