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 코스닥시장본부는 이같이 밝히면서 지난 9일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설명했다.
현대PwC드림투게더 SPAC은 다른 법인과의 합병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해 지난해 12월 24일 설립됐고 공모를 통해 200억원을 조달할 예정이다.
거래소에 따르면 이 회사는 녹색성장 및 신성장동력 산업 등을 영위하는 법인을 합병대상으로 한다. 3월 중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된다. 상장예정주식수는 385만9000주이고 대표주관사는 현대증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