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우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10일 보고서를 통해 "국내 LCD 패널 업체의 설비투자가 집중됐던 2008년에 최대 실적인 718억원을 기록했지만 이후 LCD 패널 업체가 신규라인 투자를 축소하면서 지난해 3/4분기까지의 누계 매출액은 254억원으로 급감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하지만 매출액 비중은 기존 LCD 장비 중심에서 AM-OLED, 태양광 장비 등으로 제품 다변화의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어, 향후 AM-OLED를 비롯한 신규 장비 분야의 매출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그는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