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럽 의회는 새로운 유럽위원회(EC)에 대해 찬성 488표 대 반대 237표로 승인 처리했다. 72석을 결석했다.
새 EC에 대한 승인 작업은 EU의 리스본 개혁 조약 때문에 당초 계획보다 4개월이나 미루어진 것이다.
주제 마누엘 바호주를 의장으로 하는 EC 위원들은 앞으로 5년간 EU를 위한 집행 기구로 봉사하게 된다. EC는 기업 인수합병 승인에서 금융시장 규제, 교역 및 경제통화 정책 등 광범위한 쟁점 및 의제를 관장하는 기구다.
EC는 EU 회원국가에서 한 명씩 위원을 뽑고 있지만 EU 전체의 이해를 대변하는 기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