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과는 잠정치 및 로이터가 조사한 경제전문가 전망치와 일치하는 수치다.
또 1월 독일 CPI는 유럽연합(EU) 조화물가지수로도 전월보다 0.6% 하락했고 또한 전년대비로는 0.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대비 0.7% 하락, 전년대비 0.7% 상승했다던 잠정치에서 수정된 것이다.
독일 12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보다 0.8%, 전년동월대비 0.9% 상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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