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우크라이나 대선 결과는 법정에서 가려질 가능성도 부각되고 있다.
티모셴코 총리는 전일 정당 및 지지자들과의 회동에서 빅토르 야누코비치 후보의 당선을 인정할 수 없으며, 법정 소송을 통해서라도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티모셴코 총리는 자신의 자문 변호사들에게 대선결과에 불복하는 소송을 준비할 것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티모셴코 총리는 이날 갖기로했던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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