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프라웨어는 오는 12일 신주인수권증서를 상장할 예정이다.
투자자들은 12일부터 19일 5거래일동안 증권사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고 정규시장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매매된다. 매매수량단위는 1증서로 가격제한폭은 없고 매매체결방식은 주식시장과 동일하다.
인프라웨어는 총 190만4050주를 2만2400원에 발행하고 1증서당 인수 가능주식수는 보통주 1주다.
신주인수권증서는 상장기업이 신주발행시 기존주주 또는 제3자에게 신주의 청약을 우선적으로 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증서로서 현행규정상 코스닥시장상장은 기존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국한된다.
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전용훈 팀장은 "투자자에 다양한 투자선택 기회를 부여하고 기업의 자금조달원 확충 및 장내시장을 통한 거래투명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