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본격적인 차익실현 시도가 관측되지 않고 있고, 국내증시에서의 불확실성도 유지되고 있어 장중 추가적인 채권하락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다.
그는 "특히 5일선인 109.8p대에서 대규모 매물 축적으로 반락시 대기수요 유입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한편 그는 금통위 불확실성 축소로 인해 국내기관의 헷지비중이 축소될수 있다고 내다봤다.
정부(재정부장관, 국회 대정부 질문)가 현 경제상황 인식에 대한 공유와 정책공조를 위해 기준금리 인상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음을 주장한 만큼 2월 금통위에 서도 채권시장에 대한 통화긴축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금통위에 대한 불확실성이 감소하며 단기금리가 안정을 보였다"며 "증권 등 국내기관의 헷지비중 축소로 일부 포지션의 청산 시도가 가능하다"고 관측했다.
이 경우 숏커버로 인한 예상외 가격급등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예상범위 : (161E3) 109.70~1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