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도요타는 프리우스와 같은 브레이크 장치를 도입한 'SAI'와 '렉서스HS250h' 두개 모델의 생산을 이번 주말부터 일시 중지할 계획이다.
도요타는 이를 위해 규슈 공장의 생산라인을 최소 1주일 이상 정지할 예정이다.
또한 도요타는 이 두 모델에 대해서도 리콜을 실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생산 중단에 들어가는 '렉서스HS250h' 모델은 도요타가 자랑하는 대표적인 고급 차종이며 'SAI' 모델은 지난해 12월에 출시된 친환경 차량이다.
한편 이날 도요타는 북미에서 가속페달 문제로 생산을 중단했던 8개 모델에 대한 판매와 생산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