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모기지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 1월 캐나다의 신규주택 착공건수는 18만6300건(계절조정) 규모로 지난해 12월의 17만6100건보다 약 5.8% 늘어났다.
이는 당초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18만채을 웃도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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