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앙은행의 조사에 따르면 올해 초부터 산업 활동이 확장세를 보임에 따라 경제성장률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중앙은행은 이날 프랑스의 1월 제조업 경기신뢰지수는 104로 집계돼 지난해 12월의 102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지난 해 12월 이 지수는 당초 101로 발표됐으나 이날 102로 상향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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