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가
■ 5일 WTI油3월물은 전일대비 1.95달러(2.67%) 하락한 배럴당 71.19달러. Dubai油는 2.85달러(3.84%)하락한 71.45달러 (블룸버그)
ㅇ 美달러화 가치상승 등으로 유가는 7주래 최저로 하락
■ OPEC 의장 GermanicoPinto,"세계 금융위기가 해결되지는 않았지만,정부지출에 따른 경기부양 효과로 유가가 배럴당 40달러 이하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 수요회복 등으로 유가는 적정가격을 유지할 것.3월회의에서 OPEC이 산유량 쿼터를 변경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 (블룸버그)
◆ 국제금융시장
■ 뉴욕증시 반등, 유럽증시 급락, 아시아증시 급락
ㅇ 뉴욕증시는 美1월 비농업부문 고용은 악화되었으나 실업률의 5개월래 최저로 개선되는 등 고용지표가 엇갈린 가운데, EU가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을 강구할 것이라는 관측이 부각되면서 장 마감 시간에 임박하여 기술주 주도로 반등,다우지수 10,000선 회복
-美Dow +0.10%,Nasdaq+0.74%,S&P500+0.29%
ㅇ 유럽증시는 그리스, 스페인, 포르투갈 등 유로존 국가들의 재정난 악화에 따른 해당국들의 채무불이행 위험 증가와 재정위기 확산 우려 등으로 금융업주도로 3일 연속 급락
-獨DAX -1.79%,英FTSE100-1.53%,DJStoxx600-2.16%
ㅇ 아시아증시는 美주간 실업급여신청자수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 등에 따른 고용시장 악화 우려,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 확산,중국의 긴축 강화 우려 등이 복합되어 글로벌 경제회복이 지연될 것이라는 우려로 급락
-中상해종합지수 -1.87%,日Nikkei225-2.89%,MSCIAP지수 -2.6%
■ 달러화,유로화대비 급등
ㅇ 달러화는 獨12월 산업생산 예상외 부진 및 유럽 국가들의 재정위기 확산 등으로 유로화대비 8개월래 최고수준으로 급등
-달러/유로 1.3723→ 1.3679,엔/달러 89.05→ 89.26
ㅇ 위안화는 보합
■ 美국채수익률 하락
ㅇ 美정부가 이번주 810억달러 규모의 국채발행을 예정하고 있음에도 불구, 유럽의 국가 부도 위험 증가 등으로 美국채에 투자가 집중되면서 국채금리 하락
-10yr3.61% → 3.57%,2yr0.80% → 0.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