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SK텔레콤(사장 정만원)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모토로이 출시에 앞서 안드로이드 마케팅을 본격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 캠페인을 통해 안드로이드OS에 대한 고객의 이해도를 높여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광고 캠페인 및 마이크로 사이트 운영,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 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5일부터 안드로이드 런칭 광고를 시작한다. ‘안드로보이’가 처음 등장하는 이 광고는 “안드로이드, T 와 처음 만나다”라는 카피를 통해 안드로이드OS가 SK텔레콤의 앞선 기술력/서비스와 결합해 펼칠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번 런칭 광고에서 ‘안드로보이’는 광고 외에도 온라인 사이트, 이벤트에 등장해 안드로이드 OS의 ‘개방과 공유’, ‘편의성과 확장성’을 고객에게 유쾌하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아이콘 역할을 담당한다.
한편, SK텔레콤은 안드로이드 광고와 함께 안드로이드 OS를 고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 사이트를 오픈했다.
박혜란 SK텔레콤 Brand전략실장은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안드로이드OS를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고객이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