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슈프리마(대표 이재원)는 지난해 사상최대 수준인 매출 287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순이익 99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 27.9%, 영업이익은 3.8%, 당기순이익은 18.4% 각각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슈프리마는 본격적으로 해외 공공시장을 공략해 인도, 필리핀, 브라질, 멕시코 등 각 지역에서 다양한 공공사업을 수주하며 공공솔루션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였다.
이재원 슈프리마 대표는 “지난해 경기 침체의 난관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해외 공공시장 진출 전략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 슈프리마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한 제품 라인업 강화와 공공부문의 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목표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