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한미파슨스와 영국 터너앤타운젠드사가 공동으로 설립한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Turner & Townsend Korea, 대표이사 조윤성)는 ‘건설사업비관리’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 개시로 국내 건설 산업에도 과학적인 선진 기법을 도입한 ‘건설사업비관리’ 서비스 시대가 열리게 됐다.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가 제공하는 ‘건설사업비관리’ 서비스는 사업비 계획 및 산정뿐만 아니라 사업비 예측과 분석에서 대안까지 제시하며 잠재된 위험요소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유럽이나 미국 등 해외 선진국의 경우 건설사업 초기부터 ‘건설사업비관리’를 도입해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며 사업의 모든 단계에 거쳐 사업비를 관리한다.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 스티븐 깁슨(Stephen Gibson) 부사장은 “한국 건설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건설시장에 있어서도 기술 및 정보의 공유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아울러 고객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