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신입직원 교육 프로그램 마지막 행사로 2월 1일부터 5일까지 매일 오전 등교시간에 영등포구 당서초등학교 앞에서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한다.
캠페인에 참여한 사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운전자들이 조금이라도 스쿨존 안전에 대해 생각해보고 실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2008년 스쿨존에서 211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43명의 어린이가 사망했으며 OECD회원국 가운데 어린이교통사고 사망률1위라는 불명예를 안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 22일부터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스쿨존에서 어린이가 다치거나 사망하게 되면 중대법규 위반이 적용돼 자동차종합보험 가입여부에 관계없이 형사처벌의 대상이 된다.
또한, 스쿨존에서 어린이 교통사고를 낸 운전자에게는 5년 이하의 금고형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