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자협회는 이날 1월 서비스업지수가 50.5로 12월의 49.8에서 소폭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로이터가 종합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51.0이었다.
ISM은 또 1월 서비스업 신규주문지수는 54.7로 12월의 52.0에서 크게 상승하며 2007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난달 서비스업 고용지수 역시 44.6으로 12월의 43.6보다 개선되면서 2008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1월 서비스업 가격지수는 61.2로 12월의 59.5에서 올라갔다.
그러나 1월 서비스업 비즈니스활동지수는 52.2로 12월의 53.2에서 다소 후퇴했다.
ISM지수가 50을 넘으면 해당 분야의 경기가 확장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