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화이자는 4/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주당 10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별항목을 제외한 조정 순익은 주당 49센트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분기 매출은 165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로이터가 집계한 이 회사의 순익 전망치는 주당 50센트였으며 매출 전망치는 158억 7500만 달러였다.
화이자는 올해 순익 전망치를 주당 2.10~2.20달러로 제시했으며 매출은 670억 달러~69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로이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올해 주당 2.27달러의 순익과 674억 665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