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타임워너는 지난 분기 총 6억 2700만 달러, 주당 53센트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의 총 160억, 주당 13달러 41센트 손실에 비해 대폭 개선된 실적이다.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주당 52센트 흑자였다.
같은 기간 매출은 영화와 잡지, TV프로그램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기보다 2% 오른 73억 달러를 기록, 톰슨 로이터 I/B/E/S 전망치를 웃돌았다.
또한 이 회사는 올해 실적이 10~20% 가량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