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키트/BME는 1월 독일 PMI 서비스업지수가 52.2로 직전월의 52.7에서 소폭 하락했다고 수정 발표했다.
다만 잠정치이자 로이터의 예상치 51.2를 소폭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이 지수는 6개월 연속 경기 판단 기준선 50을 상회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하위지수 중 신규 사업지수가 50.1로 직전월의 50.2에서 소폭 하락했으며 투입 물가 역시 하락세가 더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독일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 경기를 합친 종합 구매자관리지수(PMI)는 54.6으로 직전월의 54.3에서 상승하며, 2008년 5월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